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은 재단의 지원으로 수행된 연구 프로젝트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북한의 뇌물, 사회적 관계와 안정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조동호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저스틴 헤이스팅스 시드니대학교 교수와 앤드류 여 브루킹스연구소 한국 석좌가 발표자로 참여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 사회의 작동 방식을 살펴보고, 그 안에서 뇌물과 사회적 관계가 갖는 의미와 북한 사회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오는 9월 29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재단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와 첨부 포스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